LOBBY FLOOR REPAIR
로비는 건물 출입이 집중되는 공용공간이라 통행량이 많고 바닥 마모·오염·부분손상이 자주 나타납니다. 방문 확인 후 손상 범위와 작업 가능한 시간대를 안내드리며, 구간을 나눠 진행해 로비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줄입니다.




로비는 출입구에서 엘리베이터, 계단, 안내데스크로 이어지는 동선이 겹치는 공간이라 하루 통행량이 다른 실내 공간보다 훨씬 많습니다. 외부에서 유입되는 모래, 흙, 빗물이 가장 먼저 닿는 구간이기도 해 표면 마모와 오염이 동시에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회전문이나 자동문 인근, 안내데스크 앞처럼 사람이 멈춰 서는 자리는 바닥에 하중이 반복적으로 실려 국소적인 손상이 먼저 나타납니다.
로비는 건물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공간이라 손상을 오래 방치하기 어렵고, 그렇다고 영업이나 출입을 막고 전체를 재시공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손상된 구간만 확인해 부분적으로 보수하는 방식이 많이 활용됩니다.
| 구간 | 주요 특징 |
|---|---|
| 출입구 인근 | 모래·수분 유입으로 표면 마모가 빠름 |
| 안내데스크 앞 | 정지·회전 동작이 반복되며 국소 눌림 발생 |
| 로비 중앙 통행로 | 통행량이 가장 많아 광택 저하와 스크래치가 먼저 나타남 |
| 엘리베이터 연결 구간 | 방향 전환이 잦아 이음새 벌어짐이 생길 수 있음 |
통행 동선을 따라 손상이 이어진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영업이나 출입에 지장이 적은 시간대를 우선 검토합니다.
로비 전체를 막지 않도록 구간을 나눠 진행합니다.
기존 바닥과 이질감이 적도록 마감을 맞춥니다.
로비는 방문객과 상주 인원이 동시에 오가는 공간이라 작업 중에도 최소한의 통행로를 확보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간을 나눠 작업하면 로비를 완전히 폐쇄하지 않고도 손상 부위부터 순서대로 정리할 수 있어, 건물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로비 바닥은 조명이나 마감재에 따라 손상이 눈에 잘 띄는 자리이기도 해, 인접 타일과 색상·광택 차이가 크지 않도록 맞추는 과정도 함께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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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통행이 적은 시간대를 조율해 진행할 수 있으며, 영업 종료 후나 이른 아침 시간대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상 부위만 확인해 부분적으로 보수할 수 있으며, 기존 바닥과 색상·광택 차이가 적도록 맞춰 진행합니다.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집기 하부까지 손상이 이어져 있으면 부분적인 이동이 필요할 수 있어 방문 시 확인합니다.
네, 층별로 손상 상태를 확인한 뒤 우선순위를 정해 순차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접착이 안정되는 시간을 고려해 안내드리며, 그 시간 동안은 해당 구간 통행을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