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RIDOR FLOOR REPAIR
복도는 사무 공간 중에서도 통행이 가장 잦은 구간이라 데코타일 마모와 손상이 먼저 나타나는 자리입니다. 아래는 손상 타일을 확인하고 재시공한 복도 구간 사례입니다.




복도는 여러 공간을 잇는 동선이라 하루 통행량이 개별 사무실보다 많고, 카트나 수레가 지나가는 경우도 잦습니다. 특정 구간에 손상이 몰리는 경우가 많아 전체를 다시 시공하기보다 손상 구간부터 확인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복도 폭 | 작업 방식 |
|---|---|
| 넓은 복도 | 통행로를 확보하며 구간별 작업 |
| 좁은 복도 | 야간·업무 외 시간대 활용 검토 |
| 양방향 통행 구간 | 절반씩 나눠 순차 진행 |
복도는 사람과 물건이 지나가는 방향이 일정해 같은 이음새에 하중이 반복해서 쏠립니다. 한 번 벌어진 이음새는 그 틈으로 먼지와 수분이 스며들며 들뜸으로 이어지기 쉬워, 초기에 좁은 범위에서 확인하고 보수하는 것이 넓은 재시공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재시공 후에는 통행이 몰리는 시간대에 바로 하중이 실리지 않도록 접착이 안정될 때까지 여유를 두고, 물걸레 청소는 완전히 마른 상태를 확인한 뒤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층의 복도를 함께 확인해야 할 때는 이용이 적은 층부터 순서를 정해 진행하면 건물 전체 통행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층마다 손상 정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시 층별 상태를 각각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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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구간을 나눠 통행로를 확보하면서 진행할 수 있어 전체를 한 번에 막지 않아도 됩니다.
가능합니다. 폭이 좁은 구간은 작업 순서를 조정해 동선을 확보합니다.
네. 층별로 우선순위를 정해 순차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해당 구간은 관련 설비에 지장이 없도록 별도로 확인하며 진행합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통행량이 많은 복도는 표면 보호를 위해 코팅 작업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