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IN & DISCOLORATION
데코타일은 수분이나 오염 물질이 스며들면 색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얼룩이 표면에 머물러 있는지, 타일 안쪽까지 스며들었는지에 따라 보수 방법이 달라집니다.


| 변색 상태 | 검토 방향 |
|---|---|
| 표면 얼룩, 색 경계가 흐릿함 | 부분보수 우선 검토 |
| 타일 가장자리가 들뜨며 변색 | 해당 장 교체 검토 |
| 동일 구간 반복 변색 | 수분 유입 등 원인 확인 병행 |
위 기준은 일반적인 확인 방향이며, 실제 진행 방식은 현장 상태를 본 뒤 정합니다.
엘리베이터, 로비처럼 통행이 잦은 공용부는 짧은 시간 안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간을 나누어 작업하며, 이용에 지장이 없는 시간대를 함께 조율할 수 있습니다.
물기를 장시간 방치하지 않고 오염이 생긴 즉시 닦아내는 것만으로도 변색 진행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수분 유입이 반복되는 자리라면 방수 마감 상태도 함께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수 범위를 정할 때는 눈에 보이는 변색 경계보다 조금 더 넓게 확인해, 안쪽까지 스며든 부분이 남아 재발하지 않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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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표면 오염이라면 부분보수로 정리되는 경우가 많고, 타일 자체까지 변형되었다면 해당 장 교체를 검토합니다.
가능합니다. 통행이 잦은 공간은 짧은 시간에 마무리되도록 구간을 나눠 진행합니다.
원인을 특정하지 못해도 현재 상태를 기준으로 보수 방법을 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분 유입이 계속되는 상태라면 원인 확인이 함께 필요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수분·오염 원인이 반복되면 재발할 수 있어, 가능한 경우 원인 요인도 함께 안내합니다.
범위가 넓으면 부분보수보다 해당 구간 전체 교체가 더 효율적일 수 있어 현장에서 함께 판단합니다.